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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mini 사용법 총정리|90%가 모르는 숨은 기능 10가지, 엑셀·PPT·Gmail·예약 작업까지
bestlife107 2026. 9. 17. 03:46목차
“아직도 Gemini에게 ‘이거 요약해줘’, ‘이거 알려줘’만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Gemini의 기능을 아주 일부만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2026년의 Gemini는 단순한 질문·답변형 AI에서 상당히 멀리 왔습니다. 자료를 조사하고, 문서를 만들고,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고, Gmail·Drive 같은 Google Workspace 서비스의 정보를 활용하고, 간단한 앱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매주 같은 일을 반복하도록 예약 작업(Scheduled actions)을 설정하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특히 직장인, 블로거, 유튜버, 교사, 1인 사업자라면 잘만 활용해도 반복 업무를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2026년 Gemini에서 꼭 알아둘 기능 10가지와 실제 활용 프롬프트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제일 먼저 해야 할 것: Google Workspace 연결
Gemini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먼저 Connected Apps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Google Workspace를 연결하면 Gemini에서 Gmail, Calendar, Drive, Docs, Sheets, Slides, Keep, Tasks 등 Google 서비스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mail의 최근 이메일을 요약하거나 Drive에서 특정 문서의 내용을 찾아 정리하는 식입니다.
단, 계정 유형과 관리자 설정 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Gmail에서 지난 3일 동안 받은 이메일 중 내가 답장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메일을 찾아서 보낸 사람, 제목, 핵심 내용, 해야 할 일 순서로 정리해줘.
또는
Drive에서 2026년 상반기 마케팅 계획과 관련된 문서를 찾아 핵심 목표와 KPI만 정리해줘.
이렇게 사용하면 메일 찾기 → 열기 → 읽기 → 정리하기라는 반복 작업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Google 공식 Gemini의 Google Workspace 연결 방법
2. 문서·보고서 제작 — 복사해서 Word에 붙일 필요가 줄어든다
AI에게 글을 받은 다음 Word나 Google Docs로 복사하는 방식만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Gemini Canvas에서는 문서를 직접 만들고 수정한 다음 Google Docs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긴 회의 내용을 넣고 이렇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 회의 내용을 분석해서
① 최종 결정사항
② 담당자
③ 마감일
④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항
순서로 정리한 1페이지 회의 보고서를 만들어줘.
블로그 운영자라면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SEO 제목, 메타 설명, 본문 H2·H3 구조, FAQ 10개가 포함된 블로그 초안을 만들어줘.
자료 정리와 문서 구조화를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Canvas로 PPT·Google Slides 만들기
직장인이나 강사라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Gemini Canvas에서는 슬라이드를 생성하고 Google Slides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Google 공식 도움말에서도 Canvas에서 slides를 만들고 Export to Slides를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상반기 마케팅 실적 보고용 프레젠테이션 7장을 만들어줘.
1장은 핵심 성과,
2장은 매출 변화,
3~5장은 캠페인별 성과,
6장은 문제점,
7장은 하반기 실행계획으로 구성해줘.
각 슬라이드는 제목 + 핵심 숫자 + 3개 이하의 bullet point로 만들어줘.
여기서 중요한 팁은 “PPT 만들어줘”로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슬라이드 수와 각 장의 목적을 지정하면 결과물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4. 코딩 몰라도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다
Canvas의 재미있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Google은 Canvas에서 문서뿐 아니라 앱과 코드도 생성·수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생성된 앱의 코드를 직접 확인하고 오류 로그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경비 계산기를 만들어줘.
항공권, 호텔, 렌터카, 식비, 관광비를 입력하면 총 여행경비와 1인당 여행경비가 자동으로 계산되게 해줘.
또는 교사라면:
학생의 Writing, Grammar, Vocabulary, Organization 점수를 입력하면 총점과 간단한 피드백을 보여주는 영어 글쓰기 채점 도구를 만들어줘.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자연어 →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Canvas 앱은 공유 링크를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5. ‘만들기’ 기능: 글 한 편이 웹페이지·인포그래픽으로 변한다
개인적으로 콘텐츠 제작자라면 이 부분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Canvas에서는 만든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른 형식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에는 다음과 같은 옵션이 확인됩니다.
웹페이지 / 인포그래픽 / 퀴즈 / Audio Overview 등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AI 업무 자동화 방법 10가지
라는 보고서를 만들었다고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다시 인포그래픽으로 바꾸거나 웹페이지 형태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라면 하나의 조사 자료를
블로그 → 인포그래픽 → 퀴즈 → 웹 콘텐츠
형태로 재활용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6. Gmail + Gemini 조합은 꼭 써볼 만하다
업무 이메일이 많은 사람에게는 이 기능의 실용성이 큽니다.
Gemini는 연결된 Google Workspace를 통해 Gmail의 정보를 찾아 요약할 수 있습니다. Google도 공식적으로 Gmail·Docs·Drive의 정보를 찾아 요약하거나 질문에 답하는 용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 아침에:
최근 3일 이메일 중 내가 답변해야 하는 업무 관련 이메일을 우선순위대로 정리해줘.
라고 요청하는 식입니다.
그다음:
첫 번째 이메일에 보낼 답변 초안을 정중한 비즈니스 영어로 작성해줘.
처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Google 역시 Gemini가 오래된 이메일을 가져오거나 부정확한 답변을 생성할 가능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계약, 결제, 개인정보, 중요한 업무 결정과 관련된 이메일은 원문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 Deep Research — 검색을 넘어 ‘조사 보고서’ 만들기
블로그나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AI에서 가장 시간이 절약되는 부분 중 하나가 리서치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AI 업무 자동화 트렌드를 조사해줘.
개인 사용자와 소규모 사업자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주요 도구의 가격·장점·단점을 비교해줘.
마지막에는 2027년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 5개를 근거와 함께 정리해줘.
이런 식으로 범위와 결과물 구조를 함께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가 만든 보고서를 최종 원고가 아니라 1차 조사자료로 보는 것입니다.
특히 가격, 정책, 지원금, 여행 규정, 금융상품처럼 변동되는 정보는 공식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8. YouTube + NotebookLM 방식으로 ‘잘되는 콘텐츠 구조’ 분석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 때 특히 유용한 활용법입니다.
핵심은 인기 영상을 그대로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의 구조를 추출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 영상의 문장을 복제하지 말고 콘텐츠 구조만 분석해줘.
① 제목의 Hook
② 첫 30초
③ 문제 제기
④ 본문 전개 순서
⑤ 시청 지속을 위한 장치
⑥ CTA
로 나눠 분석해줘.
여러 자료를 비교한다면:
성공한 영상 5개의 공통점을 분석해서 제목, 썸네일 Hook, 첫 30초, 본문 구조, CTA로 나눠 표로 만들어줘.
이렇게 하면 “무엇을 베낄까?”가 아니라 “왜 이 콘텐츠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가?”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상위 콘텐츠의 문장을 복사하는 대신 제목 → Hook → 검색의도 해결 → 비교표 → FAQ → CTA라는 성공 구조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9. Gems — 나만의 AI 직원 만들기
반복해서 같은 프롬프트를 쓰고 있다면 Gems를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Google은 현재 일반적인 Classic Gems뿐 아니라 자연어로 AI 미니앱과 워크플로를 만드는 실험적 Gems from Google Labs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후자는 현재 계정·언어·기기 등의 제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용 Gem에는 다음 역할을 줄 수 있습니다.
너는 SEO 정보 블로그 전문 에디터다.
내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검색의도를 분석한다.
클릭률이 높은 제목 5개를 만든다.
H2/H3 구조를 설계한다.
비교표와 FAQ 10개를 포함한다.
최신 정보가 필요한 내용은 출처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한다.
결론에서는 관련 글로 이어지는 CTA를 만든다.
그러면 매번 긴 지시문을 처음부터 입력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Gem → 저장한다 → 반복 업무의 규칙)
(사용자 → 입력한다 → 주제만)
이 구조가 AI 업무 자동화의 핵심입니다.
10. 예약 작업 — 내가 시키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실행
이 기능은 놓치기 아깝습니다.
Gemini의 Scheduled actions는 매일·매주·매월 반복되는 작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Google은 뉴스 요약, 일정·이메일 브리핑, 학습 퀴즈, 시장 보고서 등을 대표적인 활용 사례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지난 일주일 동안 나온 AI 관련 주요 뉴스 중 직장인이 알아야 할 내용 5개를 요약해줘.
또는 블로거라면:
매일 오전 7시에 국내 정책·지원금·여행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최신 이슈를 정리해줘.
예약 작업은 설정의 Scheduled actions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재 최대 10개의 활성 예약 작업을 지원합니다. 다만 기능은 계정에 따라 순차 제공될 수 있습니다.
+ 보너스: 2026년에는 Google Sheets도 달라졌다
2026년 8월 Google이 공개한 Sheets canvas도 주목할 만합니다.
단순한 행·열 데이터를 Gemini에게 설명하면 이를 대시보드, Kanban 보드, 캘린더, 카드형 화면 등 인터랙티브한 미니앱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수익 데이터를 Sheets에 모아두었다면:
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월별 클릭수, 노출수, CTR, 수익 변화를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만들어줘. 수익이 급증하거나 하락한 달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줘.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Sheets canvas는 영어 지원, 대상 Workspace/Google AI 플랜 등 이용 조건이 있으므로 모든 계정에서 동일하게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Gemini 기능 10개, 무엇부터 써야 할까?
처음부터 전부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 직장인 | Gmail + Canvas + 예약 작업 |
| 블로거 | Deep Research + Gems + Canvas |
| 유튜버 | 리서치 + 구조 분석 + 이미지·영상 제작 |
| 교사 | Canvas + 퀴즈 + Gems |
| 사업자 | Gmail + Drive + 앱 제작 |
| 데이터 관리 | Sheets + Canvas |
| 반복 업무 | Gems + Scheduled actions |
가장 중요한 변화는 AI에게 질문하는 것에서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으로 사용법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질문 → 답변 → 복사 → 다른 프로그램 → 수정
이었다면,
2026년에는 점점
자료 연결 → 조사 → 생성 → 수정 → 공유 → 반복 자동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0개
Q1. Gemini는 무료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기본 Gemini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Deep Research, 고급 모델, 일부 Workspace·Canvas 기능 등은 계정이나 Google AI/Workspace 플랜에 따라 이용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튜브에서 특정 기능을 봤는데 내 화면에는 없다고 해서 오류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Google은 여러 기능을 단계적으로 배포하기도 합니다.
Q2. Gemini에서 PPT를 만들 수 있나요?
네. Canvas에서 슬라이드를 생성하고 Google Slides로 내보내는 기능을 Google이 공식 지원합니다. 발표자료를 만들 때는 단순히 “PPT 만들어줘”보다 슬라이드 수, 각 슬라이드 목적, 대상 청중, 발표시간을 함께 지정하면 결과가 좋아집니다.
Q3. Gemini로 간단한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Canvas에서는 앱과 코드를 만들고 실행 결과를 미리 볼 수 있으며, 코드 수정도 가능합니다. 계산기, 학습 퀴즈, 간단한 관리 도구처럼 목적이 명확한 작은 앱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Gmail 내용을 Gemini가 읽을 수 있나요?
사용자가 Google Workspace를 연결하고 필요한 설정을 갖춘 경우 Gmail 등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이메일의 날짜·금액·계약조건 등을 Gemini의 요약만 믿고 처리하기보다는 원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5. 매주 자동으로 뉴스를 받아볼 수도 있나요?
네. Scheduled actions를 이용하면 매일, 매주, 매월 반복되는 작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Google 공식 안내에서는 최대 10개의 활성 예약 작업을 지원합니다. 다만 매우 빠르게 변하는 가격 같은 정보에는 준비 시점 때문에 최신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Q6. Gemini에서 웹페이지도 만들 수 있나요?
네. Canvas에서는 콘텐츠를 웹페이지 형태로 변환할 수 있고 앱을 만들어 링크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회사 공식 홈페이지처럼 보안·결제·회원정보가 중요한 서비스라면 AI 생성 결과를 그대로 배포하기보다 개발 검토가 필요합니다.
Q7. Gems는 어떤 사람에게 가장 유용한가요?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습니다. 매일 블로그를 쓰거나, 학생 글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거나, 정해진 형식의 보고서를 반복 작성한다면 역할과 규칙을 Gem에 저장해두고 매번 핵심 자료만 입력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Q8. AI가 만든 보고서는 그대로 사용해도 될까요?
중요한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자료라면 검증해야 합니다. 특히 정책, 세금, 법률, 투자, 건강, 가격, 지원금처럼 변경 가능성이 높은 정보는 공식기관의 최신 자료와 비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Google 역시 Workspace 연결 결과가 부정확하거나 오래된 정보를 가져올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Q9. 블로그 운영자에게 가장 유용한 기능은 무엇인가요?
리서치, Gems, Canvas와 예약 작업을 조합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키워드 발견 → 자료 조사 → 글 구조 생성 → FAQ 제작 → 다음 콘텐츠 발굴이라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두면 단순히 글 한 편을 빨리 쓰는 것보다 전체 콘텐츠 운영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Q10.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하루에 하나씩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첫날에는 긴 문서를 Canvas로 정리하고, 다음에는 Gmail 요약, 그다음에는 Gem 하나를 만들어보세요. 마지막 단계에서 Scheduled actions까지 연결하면 AI를 단순한 검색도구가 아니라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작업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Gemini의 진짜 변화는 ‘답변’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2026년 Gemin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만 배워서는 부족합니다.
Canvas로 문서와 슬라이드를 만들고, Workspace에서 필요한 자료를 찾고, Gems로 반복 작업의 규칙을 저장하고, Scheduled actions로 정해진 업무를 반복시키는 식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특히 블로그·유튜브를 운영한다면 하나의 자료를 조사한 뒤 블로그 글 → 인포그래픽 → 영상 기획 → FAQ → 후속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식을 만들어보세요.
그때부터 AI가 ‘답을 알려주는 검색창’에서 콘텐츠 제작 시스템으로 바뀝니다.
Gmail·Drive를 실제 업무에 직접 연결해 활용하고 싶다면 ChatGPT에서도 Google 앱을 연결해 비슷한 워크플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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