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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차표 예매 실패하면 고향 가는 길이 막힙니다! 2026년 설날 KTX·SRT 예매는 1월 22일부터 시작되는데, 매년 1분 안에 인기 시간대가 매진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알람 설정하고 예매 성공률 200% 높이는 전략을 확인하세요.

2026 설날 기차표 예매일정 총정리
1분 안에 끝내는 예매 성공방법
예매 시작 5분 전 미리 로그인
코레일톡 앱이나 SRT 앱에 예매 시작 최소 5분 전에 로그인해서 대기하세요. 회원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결제수단까지 등록해두면 클릭 몇 번으로 예매가 완료됩니다. 특히 KTX는 오전 7시 정각, SRT는 오전 5시 정각에 접속자가 폭증하므로 6시 50분이나 4시 50분부터 앱을 켜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여러 조합 검색
서울에서 부산 직행이 매진이면 대전이나 동대구 환승을 고려하세요. 출발역도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을 번갈아 검색하면 좌석을 찾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SRT는 수서역과 동탄역 출발을 모두 확인하고, KTX는 서울역과 용산역을 동시에 검색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시간대 조정으로 예매 확률 높이기
오전 6~8시, 오후 4~6시 황금시간대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오전 9~11시나 오후 1~3시를 노리면 예매 성공률이 2배 이상 높아지며, 심야 시간대도 빈자리가 많습니다. 귀성길은 1월 27일 밤~28일 오전, 귀경길은 1월 30일 오후~31일을 우선 검색하세요.
놓친 표 다시 잡는 꿀팁
예매 실패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출발 3일 전부터 취소표가 대량으로 나오기 시작하며, 특히 출발 1일 전 저녁 7~9시에 취소 수수료 부담으로 많은 표가 풀립니다. 코레일톡과 SRT 앱의 '예약대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취소표가 나올 때 자동으로 예매되므로 반드시 신청하세요. 또한 출발 20분 전까지 역 창구에서 현장 발매를 시도하면 막차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예매 실패하면 손해보는 함정
설 연휴 기차표를 못 구하면 고속버스나 항공권 가격이 2~3배 폭등합니다. 특히 주요 노선은 기차표 예매일 당일 버스표까지 동반 매진되므로, 기차 예매와 동시에 버스나 비행기도 함께 검색하세요.
- 예매 시작 시간 최소 2개 알람 설정 (예: KTX 6시 50분, 6시 55분)
- 신용카드 결제 한도 미리 확인 (명절 기간 한도 부족으로 결제 실패 다수)
- 중복 예매 방지 - 2매 이상 예매 후 1매만 취소하면 패널티 받을 수 있음
- 환불 수수료 체크 - 출발 3일 전 15%, 1일 전 40%, 당일 50% 공제
- 입석 표는 좌석 표만큼 편하지 않으니 최후의 수단으로만 고려
KTX vs SRT 예매 시간 비교표
두 열차의 예매 시작 시간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하세요. SRT가 2시간 빠르지만 노선이 제한적이고, KTX는 전국 노선을 운행합니다.
| 구분 | 예매 시작 시간 | 주요 노선 |
|---|---|---|
| KTX | 1월 22일 오전 7시 | 서울↔부산/대구/광주/목포 전 노선 |
| SRT | 1월 22일 오전 5시 | 수서↔부산/목포/경주/여수 |
| 예매 앱 | 코레일톡 | SRT 앱 |
| 예약 가능 기간 | 승차일 1개월 전 | 승차일 1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