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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불과 1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중계 일정과 주요 경기를 미리 파악하면 스포츠 관람의 재미가 두 배가 됩니다. 한국 선수들의 메달 도전 순간과 세계 최고의 경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2026 동계올림픽 중계방송 채널 총정리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KBS, SBS, MBC 지상파 3사와 JTBC가 공동으로 중계권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KBS는 메인 중계사로 메달 결정 경기 대부분을 생중계하며, SBS와 MBC는 특정 종목별로 집중 중계를 진행합니다. 올림픽 전용 OTT 서비스인 '웨이브'와 'TVING'에서도 실시간 스트리밍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가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합니다.
놓치면 안 되는 주요경기 일정
피겨스케이팅 하이라이트
2월 9일 팀 이벤트를 시작으로 2월 14일 남자 싱글 쇼트, 2월 15일 남자 싱글 프리, 2월 17일 여자 싱글 쇼트, 2월 18일 여자 싱글 프리가 진행됩니다. 한국 시간 기준 저녁 9시~새벽 2시 사이 생중계되며, KBS에서 전 경기 중계 예정입니다.
쇼트트랙 메달 경쟁
2월 8일 혼성 계주를 시작으로 2월 11일 남자 1500m, 2월 13일 여자 500m, 2월 16일 남자 500m, 2월 19일 여자 1500m, 2월 21일 남자·여자 계주 결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모든 경기가 KBS·SBS 동시 생중계됩니다.
스피드스케이팅과 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팅은 2월 8일~19일 매일 저녁 경기가 열리며, 특히 2월 14일 여자 매스스타트, 2월 17일 남자 매스스타트가 주목됩니다. 스키점프는 2월 8일 노멀힐 개인전, 2월 15일 라지힐 개인전이 예정되어 있으며, MBC에서 집중 중계합니다.
경기 시청 최적화 팁
이탈리아와 한국의 시차는 8시간으로, 이탈리아 오후 경기는 한국 밤 9시~새벽 시간대에 생중계됩니다. 메달 결정전은 대부분 밤 11시~새벽 1시 사이 진행되므로, 다음 날 일정을 고려해 시청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OTT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에 하이라이트 영상을 볼 수 있고, 카카오톡 올림픽 채널을 추가하면 실시간 메달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쇼트트랙과 피겨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경기 흐름을 파악하면 관람 재미가 배가되므로, 예선 일정도 함께 체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청 전 꼭 확인할 사항
동계올림픽 중계를 완벽하게 즐기려면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경기 시작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습니다.
- OTT 사전 가입: 웨이브나 TVING은 올림픽 시작 2주 전부터 가입 폭주로 접속 지연 가능성이 있으니 미리 가입하고 로그인 테스트를 완료하세요
- 한국 선수단 일정 메모: 이준서(쇼트트랙), 차준환(피겨),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등 주요 선수들의 경기 일정을 캘린더에 미리 등록해두면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 경기 규칙 사전 학습: 쇼트트랙 반칙 규정, 피겨 채점 방식 등 기본 규칙을 미리 알아두면 중계 해설을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 예선 일정 확인: 결승만 보면 흐름 파악이 어려우므로 주요 종목은 예선부터 시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메달 유망 종목별 경기 일정표
한국이 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종목의 결승 일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모든 시간은 한국 시간(KST) 기준이며, 예선 일정은 각 결승 경기 1-2일 전에 진행됩니다.
| 종목 | 결승 일정 | 중계 채널 |
|---|---|---|
| 쇼트트랙 남자 1500m | 2월 11일 23:30 | KBS·SBS 동시 |
| 쇼트트랙 여자 500m | 2월 13일 23:00 | KBS·SBS 동시 |
| 피겨 남자 싱글 프리 | 2월 15일 01:00 | KBS 단독 |
| 스피드 여자 매스스타트 | 2월 14일 22:30 | MBC 집중 |
| 쇼트트랙 남녀 계주 | 2월 21일 23:45 | KBS·SBS 동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