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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스캐너 하는 법 총정리 

    성씨·본관 입력하면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확인 가능? 홈페이지와 주의사항까지

     

    최근 화제가 된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이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성씨와 본관 입력 방법,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검색 결과 보는 법, 주의사항까지 확인하세요.


    “혹시 우리 집안에도 독립운동가나 친일 인물이 있었을까?”

    광복절을 전후해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를 한눈에 보여주는 ‘친일파 스캐너’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제뉴스도 이 서비스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도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이름을 넣으면 내 조상을 바로 찾아주는 서비스인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친일파 스캐너는 내 직계 조상을 판별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내가 입력한 성씨·본관과 같은 본관을 가진 역사적 인물들을 찾아주는 검색 도구입니다.

    따라서 결과에 친일 인물이 나온다고 해서 그 사람이 곧바로 내 조상이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이 부분을 먼저 알고 이용해야 합니다.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재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친일파 스캐너는 개인 개발자가 제작한 서비스입니다. 여러 온라인 게시물에서 다음 주소가 친일파 스캐너 페이지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https://somodus.com/815

    직접 서비스 페이지로 공유되는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somodus.com/a/878c4d087050e3f915db3d2f08653d4c

    접속자가 몰릴 경우 페이지 로딩이 늦거나 주소 구조가 변경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접속이 되지 않을 때는 검색창에서 ‘친일파 스캐너 somodus’라고 검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친일파 스캐너 하는 법, 정말 간단합니다

    사용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STEP 1.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접속

    먼저 위 홈페이지로 들어갑니다.

    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는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다음처럼 입력합니다.

    • 김해 김씨
    • 전주 이씨
    • 밀양 박씨
    • 순흥 안씨
    • 경주 최씨
    • 고령 신씨

    핵심은 성씨만 넣는 것이 아니라 본관까지 알고 있어야 정확한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STEP 2. 자신의 본관을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본인이 ‘김씨’라고 하더라도 김씨에는 여러 본관이 있습니다.

    같은 김씨라고 해서 모두 같은 가계가 아닙니다.

    따라서 단순히

    김씨

    라고 검색하는 것보다

    김해 김씨

    처럼 본관까지 입력해야 합니다.

    본관을 모른다면 가족에게 먼저 물어보거나 족보, 가족관계 자료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STEP 3. 검색 결과 확인

    검색하면 크게 두 종류의 인물이 나옵니다.

    독립유공자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에 등록된 독립유공자 기록을 기반으로 보여줍니다. 현재 보도된 서비스 설명에 따르면 약 1만9,059명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가 활용됐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결정한 1,006명의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토대로 결과를 보여줍니다.

    즉 검색 결과에

    독립유공자 ○명 / 친일반민족행위자 ○명

    처럼 표시되는 구조입니다.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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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검색하면 어떻게 나올까?

    최근 여러 보도에서 예시로 소개된 것이 순흥 안씨입니다.

    순흥 안씨를 검색하면 도산 안창호 선생과 안중근 의사 등을 포함한 독립유공자가 표시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된 인물들도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본관 안에 어떤 역사적 인물이 있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주의점이 있습니다.


    ⚠️ “친일파 3명 나왔으니 우리 조상이 친일파?” 절대 아닙니다

    친일파 스캐너에서 가장 오해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사이트에서 같은 본관의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검색됐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나의 본관에는 수십만 명 이상의 사람이 포함될 수 있고, 같은 본관 안에서도 여러 파와 계통으로 갈립니다.

    예를 들어

    김해 김씨 검색 → 친일반민족행위자 5명

    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김해 김씨 전체 기록 가운데 해당 인물들이 있다.”

    는 의미이지,

    “내 증조부나 고조부가 친일파였다.”

    는 의미가 아닙니다.

     

    (친일파 스캐너 → 검색 기준 → 성씨·본관)
    (동일 본관 → 의미하지 않는다 → 직계 혈연관계)


    진짜 내 조상인지 확인하려면?

    그렇다면 검색된 사람이 정말 자신의 직계 조상인지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일파 스캐너 검색은 첫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다음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 족보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자신의

    부모 → 조부모 → 증조부모 → 고조부모

    순서로 계보를 따라가면 검색 결과에 나온 인물이 실제 직계 계보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관심이 커지면서 족보와 조상찾기 검색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복절을 앞두고 ‘조상 찾기’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운동가 여부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일파 스캐너 역시 이곳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훈전자사료관에서는 독립유공자의

    • 성명
    • 생몰연도
    • 출신지역
    • 운동계열
    • 훈격
    • 공적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공식 기록

    친일파 스캐너의 친일반민족행위자 데이터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결정 명단을 기반으로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인터넷 검색 결과만 보는 것보다 해당 인물의

    • 출생연도
    • 출신지역
    • 직업
    • 활동 단체
    • 일제강점기 행적

    등을 공식 기록과 함께 비교해야 동명이인을 피할 수 있습니다.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친일인명사전과 친일파 스캐너는 같은 것일까?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도 헷갈리기 쉽습니다.

    친일파 스캐너는 개인 개발자가 여러 공개 자료를 결합해 만든 검색 서비스입니다.

    반면 친일인명사전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오랜 기간 자료 조사와 연구를 거쳐 편찬한 별도의 인명사전입니다.

    따라서 한쪽에 이름이 없다고 해서 자동으로 다른 쪽에도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자료의 작성 목적과 수록 기준 자체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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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갑자기 친일파 스캐너가 화제가 됐을까?

    광복절을 전후해 독립운동과 친일 행적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최근 연예인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까지 겹치면서 자신의 가계와 본관을 직접 검색하는 이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결과를 캡처해

    “우리 본관에는 독립유공자가 몇 명 있다.”

    “친일 인물도 같이 나온다.”

    며 공유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역사 데이터베이스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고 본관 하나만 입력하면 두 종류의 기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관심을 끈 것으로 보입니다.


    친일파 스캐너의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자료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독립유공자나 친일반민족행위자를 확인하려면 각각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야 했습니다.

    친일파 스캐너는 이를 한 화면에서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젊은 세대가 자신의 가계와 역사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는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하지만 결과를 SNS에 올릴 때는 조심하세요

    검색 결과가 재미있고 흥미롭더라도

    “○○씨 집안은 친일파 집안이다.”

    처럼 단정해 공유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같은 본관이 직계 혈연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특정 개인을 지목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가족관계를 사실처럼 게시하면 명예훼손 등 별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표현은 다음처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X

    “우리 본관 친일파 5명 발견!”

    O

    “우리와 같은 본관으로 분류된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록이 5명 검색됐습니다. 직계 조상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상의 행적이 후손의 책임일까?

    사이트 역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나온 역사적 인물과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이 직계 혈연을 뜻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이 후손 개인의 책임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는 누군가를 ‘친일파 후손’이라고 낙인찍기 위한 도구보다는 우리 역사와 자신의 가계에 관심을 갖는 계기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친일파 스캐너 이용 순서 1분 정리

    단계방법
    1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접속
    2 자신의 성씨 확인
    3 본관 확인
    4 ‘김해 김씨’처럼 성씨+본관 입력
    5 독립유공자 검색 결과 확인
    6 친일반민족행위자 검색 결과 확인
    7 관심 인물 상세정보 확인
    8 실제 조상 여부는 족보·가족계보 별도 확인
    9 국가보훈부 등 공식 자료와 대조
    10 검색 결과만으로 혈연관계 단정하지 않기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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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

    현재 화제가 집중되면서 이용자가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비슷하게 조상과 본관 정보를 찾는 사이트에도 접속자가 급증해 접속 장애가 발생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친일파 스캐너도 접속이 느리다면 다음처럼 해보세요.

    • 잠시 뒤 다시 접속
    • 모바일 대신 PC 이용
    • 브라우저 새로고침
    • 검색창에서 ‘친일파 스캐너 somodus’ 검색
    • 공식 사료사이트에서 인물 직접 검색

    친일파 스캐너 검색 전 꼭 알아둘 5가지

    첫째, 본관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성씨만 같다고 같은 가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둘째, 같은 본관이라고 직계 조상이 아닙니다.

    하나의 본관 안에는 매우 많은 구성원이 존재합니다.

    셋째, 데이터마다 수록 기준이 다릅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의 수록 범위는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넷째, 동명이인을 확인하세요.

    이름, 출생연도, 출신지역을 비교해야 합니다.

    다섯째, 후손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 됩니다.

    역사적 행적과 후손 개인에 대한 평가는 구분해야 합니다.


    친일파 스캐너 FAQ 10가지

    Q1.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주소는 어디인가요?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일파 스캐너로 공유되는 주소는 https://somodus.com/815이며, 직접 서비스 페이지 주소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러 언론은 이 서비스를 개인 개발자가 제작한 웹사이트라고 소개했습니다. 접속자가 몰리거나 서비스 주소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속되지 않을 경우 검색창에서 ‘친일파 스캐너 somodus’를 검색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Q2. 친일파 스캐너는 어떻게 하나요?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김씨’만 입력하기보다 ‘김해 김씨’, ‘안씨’보다 ‘순흥 안씨’처럼 본관을 함께 입력합니다. 검색 결과에는 같은 본관으로 분류된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 각각 표시됩니다.

    Q3. 검색 결과에 친일파가 나오면 제 조상인가요?

    아닙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직계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본관에는 수많은 구성원이 있고 여러 파와 계통으로 갈릴 수 있습니다. 실제 조상인지 알고 싶다면 부모·조부모·증조부모 순으로 족보나 직계 계보를 확인한 뒤 검색된 인물의 생년과 출신지역 등을 대조해야 합니다.

    Q4. 친일파 스캐너 자료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보도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정보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의 공적 기록 약 1만9,059건을 활용했고, 친일반민족행위자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결정 명단 1,006명을 활용했습니다. 본관 정보는 위키데이터와 위키백과 등 공개자료로 보완했습니다.

    Q5. 본관을 모르면 어떻게 찾나요?

    부모나 조부모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집안 족보가 있다면 족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성씨·본관 정보 서비스도 참고할 수 있지만, 동명의 본관이나 분파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가족 자료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본관과 족보를 찾는 이용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Q6. 독립운동가도 같이 검색되나요?

    네. 친일반민족행위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입력한 본관과 연관된 독립유공자도 함께 보여줍니다. 그래서 ‘친일파 찾기’보다는 같은 본관의 근현대 역사 인물을 비교해서 살펴보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독립유공자 정보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자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Q7. 이름만 입력해서 친일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나요?

    이 서비스의 핵심 검색 방식은 성씨와 본관입니다. 따라서 특정 조상의 친일 행적을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이름, 출생연도, 출신지역 등을 별도로 공식 자료에서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인물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름 검색만으로 특정 인물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Q8. 친일파 스캐너와 친일인명사전은 같은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친일파 스캐너는 개인 개발자가 국가보훈부 등의 공개자료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명단 등을 조합한 웹서비스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별도의 조사·편찬 과정을 거쳐 만든 자료입니다. 수록 기준과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한 자료에 이름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친일 행적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Q9. 결과를 SNS에 공유해도 되나요?

    검색 결과 자체를 공유하는 기능도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특정 인물이나 가족을 ‘친일파 후손’이라고 단정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 본관만으로 혈연관계가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본관에서 이런 인물이 검색됐다’ 정도로 사실관계를 제한해 표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10. 정말 내 조상이 독립운동가인지 확인하려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친일파 스캐너 결과를 출발점으로 삼은 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의 공적 기록과 가족 족보를 대조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이름뿐 아니라 생년, 출신지역, 활동지역과 가족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독립유공자 기록에 있는 인물이 자신의 직계 조상인지 확인되면 관련 후손찾기·포상 자료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 집안은 친일파인가?’보다 이렇게 보는 게 맞습니다

    친일파 스캐너가 흥미로운 이유는 몇 초 만에 내 본관과 관련된 근현대 역사 인물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 화면에서

    독립유공자 10명 / 친일반민족행위자 2명

    이 나왔다고 해서 어느 쪽도 자신의 직접적인 조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활용 방법은 다음입니다.

    친일파 스캐너로 본관 검색 → 관심 인물 확인 → 족보로 직계 계보 확인 → 국가보훈부·공식 사료로 행적 검증

    이렇게 이용하면 단순한 온라인 유행을 넘어 내 가족의 역사와 한국 근현대사를 직접 찾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기억할 점 하나.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평가하는 것과, 그 책임을 후손에게 돌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사이트 역시 같은 본관이 직계 혈연을 뜻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이 후손 개인의 책임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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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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