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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예약부터 준비물까지 하나라도 놓치면 현지에서 낭패를 보게 됩니다! 배편 예약은 성수기에 매진되기 쉽고, 필수 준비물을 빼먹으면 현지 구매 비용이 국내의 2-3배나 비쌉니다.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완벽한 대마도 여행을 준비하세요.
배편 예약 꿀팁 완전정복
대마도 배편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며, 성수기인 7-8월과 골든위크에는 2주 전부터 예매가 필수입니다. 왕복 티켓을 미리 구매하면 편도보다 15-20% 저렴하고, 오전 8시 30분 첫 배를 이용하면 현지에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습니다.
3분 완성 준비물 체크
필수 서류 및 신분증
여권은 출발 6개월 전 유효기간 확인 필수이며, 출입국카드는 배 안에서 미리 작성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일본 입국 시 지문 인식과 사진 촬영이 있으니 모자나 선글라스는 미리 벗어두세요.
환전 및 결제 준비
일본 현금 사용률이 높아 최소 3-5만엔은 환전 필수이며, 신용카드는 해외결제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대마도 ATM은 세븐일레븐과 우체국에서만 한국 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날씨별 의류 및 용품
대마도는 바다 근처라 일교차가 크므로 가벼운 외투는 필수입니다. 우산보다는 휴대용 우비가 편리하고, 자외선차단제와 모자는 해변 관광 시 꼭 준비하세요.
숨은 관광 명소 총정리
대마도의 진짜 매력은 관광객들이 잘 모르는 숨은 명소에 있습니다. 와타즈미신사는 바다 위에 떠있는 듯한 신비로운 도리이로 유명하며, 특히 일몰 시간인 오후 6-7시에 방문하면 환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한국전망대에서는 맑은 날 부산 해운대까지 육안으로 보이며, 에보시다케 전망대는 대마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포토스팟입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교통정보
대마도는 대중교통이 제한적이라 렌터카나 관광택시 이용이 필수입니다. 한국 국제운전면허증으로 현지 렌터카 이용 가능하며, 우핸들 운전에 미리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렌터카: 하루 6,000-8,000엔, 국제면허증 필수
- 관광택시: 반일 15,000엔, 전일 25,000엔
- 시내버스: 1일 패스 1,000엔, 주요 관광지만 운행
배편 시간표 한눈에 보기
부산-대마도 배편은 계절별로 운항 시간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성수기에는 추가 운항편이 있지만 예약이 빨리 마감됩니다.
| 출발시간 | 소요시간 | 요금(왕복) |
|---|---|---|
| 08:30 | 1시간 10분 | 160,000원 |
| 12:45 | 1시간 10분 | 160,000원 |
| 17:00 | 1시간 10분 | 160,000원 |
| 성수기 추가편 | 1시간 10분 | 180,000원 |
